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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재주가 말센스를 이긴다!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CNN, BBC, MSNBC 등 유명 방송국에서 20년 넘게 베테랑 방송인으로 활동한 저자는 딱 잘라 이렇게 말한다.

“말하고 싶은 욕구를
참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방송국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눈 이 책의 저자는,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논리적이거나, 언변이 좋거나, 목소리가 유창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런 대화 스킬은 대중을 상대로 하는 강연자들에게나 필요한 것일 뿐, 일반적인 상황에서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말하고 싶은 욕구를 참고 먼저 잘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대화라는 것이 ‘말’을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화란 ‘말’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말이란 마음을 주고받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기 때문에 말재주가 뛰어날 필요도 없고 말솜씨가 좋아야 할 필요도 없다.

마음이 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말센스다. 말센스란 필요한 말을 필요한 만큼만 하는 것이고, 때로는 하고 싶은 말을 참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말센스를 발휘할 수 있다면 어떤 상대와도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말센스>의 저자 셀레스트 헤들리는 CNN, BBC 등 유명 방송국에서 20년 동안 인터뷰어로 활동하면서 상대방의 닫힌 마음을 열고, 더 깊은 속마음을 이끌어내는 기술을 터득했다. 그녀가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과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말하고 싶은 욕구와 주인공이 되려는 욕심을 참으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무리 내가 잘 아는 것이라도 상대를 가르치려 들지 말고, 다양한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말을 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며, 아무리 강조하고 싶은 말이라도 되풀이해서 얘기하지 말라는 것 등이다. 이렇게 대화법에 대한 우리의 상식을 뒤엎는 내용 때문인지, 그녀의 대화법 강의는 TED에서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책을 읽고 말센스의 중요성을 깨달은 셀럽들의 호평도 끊이지 않는다. 유튜브 구독자 90만명이 넘는 김미경 강사는 “읽을수록 대화에 대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책”이라고 이 책을 호평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70만명이 넘는 배우 소유진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달달 외우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라고 극찬했다.

만약 당신이 친구나 부모, 자식이나 직장 동료 등과의 의사소통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주저 없이 <말센스>를 선택해 보자. <말센스>는 2019년 한 해 동안 대화법 책으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였으며, 국내 최대 인터넷서점인 예스24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말센스>와 함께라면 어떤 사람과도 마음이 통하는 놀라운 인간관계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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